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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유니아이와 AI기반 스마트양계 사업 본격화…스마트팜 DX, 고효율 미래형 농가 만든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인공지능(AI) 기반 양계 스마트팜 기술을 보유한 유니아이와 스마트양계 사업을 본격화한다. 유니아이는 AI 기반 스마트양계 사양관리 솔루션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LG유플러스와 유니아이는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스마트양계 서비스 공동 개발 및 기술 상용화에 합의하고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국내 양계 산업은 농가가 대형 유통사와 위탁 생산 계약을 맺고 개체를 납품하는 수직계열화 형태가 일반적이다. 농가는 다수의 사육장을 운영하며 사육장당 2~3만 마리의 개체를 동시에 사육함에도

출처 : 인공지능신문 –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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