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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재단, 2027 UN 청소년 대표단 10기 모집 11월 30일 마감

BTF 푸른나무재단이 2027년 2월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활동할 ‘2027 UN 청소년 대표단’ 10기를 모집한다. 신청 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대표단은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 예방, 지속가능한 발전 같은 글로벌 의제를 놓고 국제사회에 의견을 낼 기회를 얻는다.

  • 활동 시기와 장소: 2027년 2월, 뉴욕 유엔 본부.
  • 모집 기한: 2026년 11월 30일까지. 이번이 10기 모집이다.
  • 주최: BTF 푸른나무재단. 설립자는 김종기, 상임대표는 이종익이다.
  • 프로그램 성격: 모의 국제회의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유엔 회의에 참석한다. 참가자는 국제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의견을 발표한다.
  • 다루는 의제: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예방, 지속가능한 발전 등.

이 소식은 AI 기술 뉴스는 아니다. 개발 실무와 닿는 부분은 사이버폭력 의제다. 사용자끼리 글이나 메시지를 주고받는 기능이 있는 서비스를 만들거나 운영한다면 신고, 차단, 게시물 관리 같은 기능은 청소년 이용자를 염두에 두고 설계해야 한다. 이런 문제를 당사자인 청소년이 어떻게 보는지 알 수 있는 자리가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하다.

제공된 자료에는 지원 자격, 참가 비용, 선발 방식, 세부 일정이 없다. 요약문도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를 언급하는 대목에서 끊겨 있어 그 부분의 구체적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다. 주변에 지원 대상 청소년이 있다면 마감 전에 재단의 공식 모집 공고를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원문: ‘2027 UN 청소년 대표단’ 모집…BTF 푸른나무재단, 뉴욕 유엔 본부서 국제사회에 목소리 낸다 (인공지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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