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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휴먼 국제표준 2건, 클레온이 장관상 받은 이유

휴먼 AI 인터페이스 전문기업 클레온(대표 진승혁)이 디지털휴먼 국제표준 2건의 개발에 참여한 공로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지난 2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글로벌 ICT 표준 컨퍼런스 2026’에서 수상했다. 기사는 디지털휴먼이 표준 논의 단계를 넘어 산업 현장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도 함께 짚었다.

  • 수상 내용: 디지털휴먼 국제표준 2건 개발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기술 범위: 디지털휴먼은 AI가 사람의 얼굴, 목소리, 표정, 몸짓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기술이다.
  • 적용 분야: 기사에 언급된 곳은 공공시설 안내와 금융 상담 교육이다.
  • 시점: 시상은 2026년 11월 2일 컨퍼런스 현장에서 있었다.

확인된 정보는 여기까지다. 기사 앞부분에는 표준 2건의 명칭이나 규격 범위(아바타 표현 방식인지, 상호작용 방식인지 등)가 나와 있지 않다. 그래서 표준이 실제 개발 방식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지금 판단하기 어렵다. 관련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라면 표준 번호와 제정 기관을 먼저 찾아 보는 편이 안전하다.

디지털휴먼을 안내 키오스크나 상담 교육에 넣으려는 SI 발주가 앞으로 늘 수 있다. 공공 영역에서는 제안 요청서에 표준 준수 항목이 붙을 가능성도 있다. 다만 이는 추정이다. 표준이 공개되면 얼굴·음성·동작 데이터를 주고받는 인터페이스가 어떻게 정의되는지, 기존 솔루션과 호환되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다. 수상 소식만으로 특정 업체의 기술을 도입할 근거가 되지는 않는다.


원문: 클레온,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디지털휴먼 국제표준 2건 개발 공로 (인공지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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