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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Fusion – 모바일 기기에서 2초만에 생성 가능한 Text-to-Image 디퓨전 모델

  • 효율적인 네트웍 아키텍처와 단계별 distillation을 개선하여 달성
  • 원본 모델의 중복성을 파악하고, 데이터 증류를 통해 이미지 디코더의 계산을 줄인 효율적인 UNet을 제시
  • MS-COCO로 실험결과, 8단계의 노이즈제거 단계만 가진 SnapFusion 모델이 50개 단계인 Stable Diffusion v.15 보다 …

    출처 : GeekNews – 개발/기술/스타트업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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