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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웨어러블 무동력 가변 신축성 ‘엑소 수트’ 개발… 서울대공대 조규진 교수 연구팀

무거운 물체를 들어올리는 작업은 허리에 많은 부담을 가하고 부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부상 예방을 위해 많은 작업장이나 체육관에서는 등을 숙이는 스툽 동작(stoop lifting) 대신 무릎을 구부려서 물체를 들어올리는 스쿼트 동작(squat lifting)이 권장된다.하지만 인체 구조상 사람들은 스툽 동작을 더 편하게 느끼고 이것이 습관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리프트 동작 교정을 위해서는 오랜 훈련이 동반돼야 한다.지금까지 자세 교정에 사용된 착용형 장치들은 대부분 허리를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하고 압박하는 선에서 그쳤

출처 : 인공지능신문 –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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