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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공지능 기반 세입처리 자동화 판독 시스템’ 도입… 7월부터 25개 자치구에 전면 확대

서울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지방세 수기납부서 자동화 판독 시스템을 올해 1월부터 7개구에서 시범운영 실시하였고 시스템의 안정화로 7월부터는 25개구로 전면 확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지방세 업무는 대부분의 업무처리가 전산화가 되어 있음에도 납세자가 직접 신고․납부하는 일부 세목(지방소득세, 주민세 등)의 경우 비OCR 수기납부서에 의한 신고 및 납부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서울시는 2018년부터 납세자 불편개선 및 행정효율화를 위해 수기납부(비전자적 납부)를 전자납부로 개선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출처 : 인공지능신문 –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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