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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AI 기반 외식 예약 관리 스타트업 ‘테이블매니저’에 투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인공지능(AI) 기반 예약 관리 전문 기업 테이블매니저(대표 최훈민)와 전략적 협업을 위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투자를 통해 테이블매니저의 AI 기반 가맹점 예약 관리 서비스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협업 체계를 구축해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는 상생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의도이다.테이블매니저는 AI 기반 레스토랑 예약 관리 소프트웨어 테이블매니저와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을 개발해 외식업 IT 분야에서 강점을 보여온 스타트업이다.지난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가 개

출처 : 인공지능신문 –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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