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22일부터 창업 분위기 확산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을 통합 공모한다.오는 9월에 개막될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은 이번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통합본선에 진출할 창업자를 선발하기 위해 중기부, 교육부, 과기부, 국방부, 문체부, 산업부, 환경부, 여가부, 특허청, 산림청 등 10개 부처가 운영하는 9개 예선리그가 본격적으로 개최된다.통합본선에 진출할 팀은 총 180개 팀이며 본선과 결선, 왕중왕전 각 단계별로 평가를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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