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상공회의소는 18일 프랑크 리스테르 대외통상·투자유치 장관을 초청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프랑스 경제 복구 계획‘을 주제로 화상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화상 세미나에는 리스테르 장관을 비롯해 다비드-피에르 잘리콩 한불상공회의소 회장, 올리비에 깔랑드로 프랑스 대외무역 국가 자문위원회(CCEF) 회장 겸 BNP파리바 카디프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연사로 참석했으며, 한불 기업 인사, 경제 전문가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잘리콩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세미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있는 한불 기업들에게 시의적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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