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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양자컴퓨팅 기업 자나두 CEO가 KIST를 찾은 까닭은?

양자컴퓨팅은 수학적 난제에 해당하는 계산 문제를 아주 빠르고 저 전력으로 계산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로 화학계산에서부터 인공지능(AI)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기존 컴퓨터보다 더 많은 양을 더 빠르게 계산해 종전에는 답을 찾기 어려웠던 영역의 문제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다.여기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윤석진)은 11일 서울 성북구 KIST 본원에서 세계적인 양자컴퓨팅 기업인 자나두(Xanadu) 크리스티안 위드브룩(Christian Weedbrook) CEO와 양자컴퓨팅 핵심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킥오프 미팅을

출처 : 인공지능신문 –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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