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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머신러닝으로 개코에 필적하는… 냄새로 다양한 암을 탐지하는 AI 알고리즘 개발

개의 후각능력은 후각세포의 숫자에 비례하는데 후각점막 1제곱cm 당 110~130 만개가 있다고 한다. 이는 사람보다 평균 10만배 이상 뛰어나다. 또 개의 후각세포 약 2억 2천만개이고 사람은 약 500만개의 후각세포를 가지고 있다.즉, 개의 후각 능력은 사람에 비해 무려 2억 5천배 이상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이러한 개의 우수한 후각능력은 오래전부터 실종자 수색, 마약 탐지, 폭발물 탐지 등의 특수한 용도에 활용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의학 등의 다양한 영역에까지 확대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특히, 인간의 생명 및 건강

출처 : 인공지능신문 –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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